RAVIHEN

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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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명

라비헨(Ravihen)

출생

2048.02.04 / 위도 60도 정도의 추운 내륙 산골

나이

만 22세

성별

남성

MBTI

ESFP-T

신체

키 177cm, 외소하고 여리한 체격.

태도

자조적인 희망주의자. 대담함. 미련 많음.

말투

쾌활하지만 건방짐.



성장환경

  부모님+본인+남동생 1명. 평범한 시골 가정집에서 자람..
  장래희망은 빵집, 양조장, 천문학자 등을 가져봤지만 진지하게 생각한 적 없음.
  기본 교육 수준이 높지 않은 세계관인지라 중학교 졸업 정도의 교육 수준을 가짐.

특이사항

  청력이 극도로 우수함. 매우 날쌘 편. 열이 많고 추위를 적게 탐.
  깡이 있지만 자기객관화가 잘 되어 위험 앞에서 몸 사리는 경향이 있다. 그러나 뒤에 숨는 행위를 좋아하지 않는데다 현실 감각 또한 좋아 용기를 밀어붙이기도 한다.

현 상황

  빙하기 아포칼립스 3년 차.
  부모는 빙식체가 거주지를 덮친 뒤 건물 잔해에 깔려 사망했다. 그후 남동생과 함께 인근을 방랑하다가 적도로 가면 따뜻하게 살 수 있다는 남동생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긴 여정을 시작했다.
  그러던 중 남동생이 오염에 잠식되어 빙식체로 변해가던 와중, 소한이라는 낯선 방랑자에 의해 가망 없는 남동생을 잃는다.
  라비헨은 소한이 자신의 안전을 위해 죽였다는 사실을 알지만 마지막 하나 남은 가족마저 잃었다는 사실에 갈 곳 없는 분노를 표출하다가 소한을 저주한다. 그러나 어쩐지 인간적이고 자신을 신경써주는 소한의 모습에 점차 마음을 열고 있다.

기타

  좋아하는 것: 술. 꽃. 빵. 밀가루. 코코아. 강아지.
  싫어하는 것: 잔인한 것. 공부.
  트라우마: 피 공포증 (부모님과 남동생의 죽음을 직관한 경험으로 인해 발현)